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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ce in Wonderland~~♬

Alice in Wonderland~~♬

  금요일밤, 조나단 로스 토크쇼에 이 두명의 남자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진행자가 조니 댑한테 첫 질문을 던졌는데, 그 말투나 행동이 완전 의외였다. 정말 조용조용한 보통 사람이더라는… 나뿐만 아니라 매튜도 같은 반응이었고, 진행자인 조나단 역시 같은 멘트를 날렸다. 캐리비안 베이나 챨리의 쵸콜렛공장 속의 캐릭터 같을 줄 알았는데 완전 아니라고…ㅋ 그만큼 자신의 배역을 완벽히 소화해내는, 훌륭한 배우라는 말이겠지…?? 건 그렇고…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다음주에 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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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Sky~

Blue Sky~

  매튜 출근하는 것도 못보고 약기운에 비몽사몽대며 침대속에 파묻혀있던 토요일. 침실 커튼 사이로 들어오는 햇빛이 유난히 강하게 느껴져서 살짝 커튼을 젖혀보았더니…     백만년만에 만나보는 파란 하늘이!! 올겨울, 지난 12월부터 3개월내내 날씨 좋은날이 손가락에 꼽을정도로 적었다 해도 뻥이 아닐정도로 눈오거나 비오거나 흐리거나 바람불거나… 날씨 정말 뭐같았었다. 한국은 날씨가 많이 풀려서 봄같다는 소리가 들려오는데, 여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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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폭설이 쏟아지던날

  방송이 나온 다음날 바로 회사직원이 흥분된 목소리로 강력 추천하던 영상!! 이사람 아주 절망적인 목소리로 제스츄어까지 취해가며 메세지를 전달하는 모습에 볼때마다 뒤로 넘어간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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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Valentine’s Day

St. Valentine’s Day

발렌타인데이 전날 출근길, 라디오에서는 ‘로맨틱한 남자’라는 주제를 가지고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여자 진행자는 삼십대 중반의 싱글녀였는데 ‘자기는 로맨틱한 남자를 원하는데 그런 사람을 찾기가 너무 힘들다’ 며 불만의 불만을 털어놓더라는… 게다가 그 ‘로맨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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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린 추천맛집 – The Bank

더블린 추천맛집 – The Bank

  트리니티 컬리지와 템블바 사이의 메인로드에 자리한 레스토랑 겸 바. 리플렛의 사진과 똑같은 건물이 자리잡고 있어서 찾기 완전쉽다.       19세기에 지어진 건물로 빅토리아 양식의 인테리어가 화려하고 예뻤다. 1층은 음주와 수다를 즐기러 온 사람들로 북적거렸고,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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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램타고 박물관으로~

트램타고 박물관으로~

더블린의 내셔널 뮤지엄은 시내에서 조금 떨어져있다. 그래서 이용한 교통수단_바로 트램!!! 드디어 타보는구나…ㅎㅎ 시내에서 박물관까지 편도요금은 1.5유로. 한국의 교통비에 비하면 저렴하진 않지만, 오늘은 관광객 모드잖아??ㅋ     여기서 신기했던 점 한가지_ 티켓을 살 수 있는 기계가 정류장마다 세워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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