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ter 2009_With Aceville People
2009년 겨울엔 회사를 떠나는 동료들을 위한 송별회가 많았다.
1년동안 같은팀의 동료로서, 동갑내기 친구로서,
또 울회사 전체직원의 3%안에 드는 외국인 직원의 한명으로서,
수많은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면서 나와 가장 가까이 일해왔던,
영국에서의 직장생활이 처음인 나를 많이 도와주고 가르쳐줬던,
Olivier가 또다른 기회를 찾아 회사를 떠났고…


마지막 출근날, 우리가 마련한 프렌치 부페와 현수막…^-^
사무실 직원들이 각자 한두개씩 맡아서 가져왔는데, 저거 말고도 옆테이블에 음식이 잔뜩 있었다는…ㅋ

마지막인사.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

사진제목: Freedom!!
Subs 마케팅팀의 마스코트이자, 유머감각을 타고난,
또 매일 사무실 동료들을 위해 완전 맛난 커피와 차를 타줬던,
Daniel이 세계여행을 떠났고…



Liz가 준비한 마스크들. 잼났어~ㅋㅋ



맥주 파인트 한잔에 발그레해지면서 기분 급상승하는;;;
나도 이제 늙어가나보다…-0-;;

또다른 Aceville의 3% Liezl과 함께…^-^
정말 이사진 찍으면서 Liezl이 그랬다.
“Aceville의 다섯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외국인, 우리 힘내자!”

이 친구의 세계여행기가 궁금하시다면,
http://daneales.co.uk/
그리고 바로 한달 뒤,
터프하면서도 속으로는 가장 따뜻한 맘을 가진 Lisa가 회사를 떠났다.
Lisa 몸이 안좋아서 아직도 송별회를 못했네…
암튼, 겨울내내 가까이 지낸 동료들이 회사를 떠나서 맘이 참 허했었다는…
I MISS YOU ALL!!
XX
두번째 사진 착한 몸매의 아가씨가 미선? ㄷ모든 사진에서 다 이쁘네~
다 카메라빨이여 언니…ㅋㅋㅋㅋ
단체 사진에서 미선 찾기가 넘 힘들어.
미선 외쿡인 되고 있나바………….ㅠ.ㅠ
ㅋㅋㅋㅋ
나 아직 감자나 파스타보단 밥이 더 좋은 한쿡인이야!!!!
그대로네… ㅋㅋ 아직도 동안이시구려..
ㅋㅋㅋㅋㅋㅋ
이젠 동안이라는 소리 들으면 감사해야 하는 나이;;;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