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sea Festival
올해로 2회째 맞는 Mersea Festival_
작년에 이어 올해도 찾아갔다.

행사장 입구의 와인포도밭.
와인용 포도나무라 키가 작은가?? 아님 영국산이라 그런가???

Mersea Island에서 가장 유명한 Oyster(굴).
전 세계적으로 알아주는 특산품이다.

신선한 야채도 팔고, 와인 시음도 할 수 있고, 여러가지 유기농 음식, 케잌, 치즈 등등을 맛볼 수 있었다.

잔디밭에 널부러져 야외공연도 구경하고_

매튜야, 이 사진은 쫌 잘나왔다??

바람 불어도 괜찮아요~ 괜찮아요~ 괜찮아요~~

왜냐면 손바닥만한 싱싱한 굴을 저렴하게 먹을 수 있으니깐…ㅋㅋ

얼마전에 런던에서 콜체스터로 이사온 빛나언니와…^-^
올해 축제도 대만족_ 작지만 알찬 축제였다.
그리고, 난 먹을거만 풍성하면 일단 먹고들어가!!ㅋ
영국 시골생활의 재미중 하나_
근처의 작은 타운, 빌리지에서 열리는 지역축제 찾아다니기…^-^
와~~ 재밌어 보여!!
ㅇㅇ 일단 질좋은 음식들을 맛볼 수 있다는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