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e bye Dublin~

더블린시청 근처의 한 까페에서_
맛난 점심, 라떼 한 잔과 함께 이번여행을 마무리했다.
나름 재미있는 여행이었지만 물가가 워낙 비싸서 또 찾아오게 될지는 모르겠다.
아일랜드의 또다른 매력적인 장소를 찾게된다면 모를까…

더블린시청 근처의 한 까페에서_
맛난 점심, 라떼 한 잔과 함께 이번여행을 마무리했다.
나름 재미있는 여행이었지만 물가가 워낙 비싸서 또 찾아오게 될지는 모르겠다.
아일랜드의 또다른 매력적인 장소를 찾게된다면 모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