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간의 짧은 일정으로 런던, 파리 여행을 온 경진&경수 자매.
빡신 일정에도 불구, 고맙게도 런던에서 한시간 떨어진 우리집까지 기차타고 와주었다.
집에서 같이 저녁먹고 와인잔 기울이며 오랫동안 못한 얘깃거리도 풀어놓고…
다음날 아침 든든히 챙겨먹고 런던으로 고고씽~
콜체스터에서 떠날때만해도 날씨가 너무 좋았는데, 이게 왠걸.
런던에 도착하자마자 흐려지는 날씨;;;
카메라까지 고장나서 사진이 다 맘에 안드네;;;
코벤트가든에서 거리공연도 구경하고, 이것저것 먹거리도 즐겨주고,
런던여행의 마지막 일정으로 찾은곳, 타워브릿지.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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