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July 13, 2010

1. Wordpress http://codex.wordpress.org/Main_Page 2. SEO 3. web 2.0 4. Joomla 5. Drupal ===== things to study for my 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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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7, 2010

2주째_ 밤마다 뒤숭숭한 꿈때문에 몇번씩 잠에서 깨고, 다시 잠들기위해 몇십분씩 뒤척이기를… 내가 그자리에 있는다고 해결될일은 하나도 없지만, 멀리서 걱정만 하고 있을수밖에 없는 이 상황이 너무 안타깝고 가슴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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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7, 2010

아…….. 정말 울고싶다…ㅠㅠ 조용하다 싶던 화산재가 또 이쪽으로 날라오고 있다는 뉴스를 접한뒤로 완전 우울. 회사에선 왠만하면 하하호호 웃으며 포커페이스 유지하는데, 오늘은 얼굴에 쓰여있었나보다. 울팀장 내자리로 와서는 ‘너무 걱정하지마. 괜찮을거야. 내가 어떻게든 너 한국 갈 수 있게 해줄테니깐 걱정말어.’ 라고 위로를 해주시더라. 말이라도 고마운…ㅠㅠ 히드로공항 문 닫으면 자신이 파리공항까지 운전을 해서라도 갈 수 있게 도와주겠다고 하시지만, 최악의 경우, 파리공항이 문을 닫는 경우엔 암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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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 2010

아기다리고기다리던 뱅크 홀리데이. 이번주말에 울팀 보스가 중국출장을 가서, 그전에 디자인작업 진행하고 회의 참석하느라 얼마나 피곤하고 힘들었는지 모른다. 특히, 회의있는 날엔 집에오면 기운이 다 빠져버려서 밥먹고 8시전에 침대로 직행했다는… 한국말로 해도 쉽지않은 마당에, 사람들 말하는거 놓치지 않으려고 한시간내내 영어듣기 하는 기분으로 정신 바짝차리고 듣고, 한편으로는 한두마디라도 내 의견을 말하려고 머리 굴리고 있고… 완전 빡세더라…-0- 그만큼 사람들이 더 인정해주고 존중해줘서 재밌고 좋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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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4, 2010

어제 퇴근무렵이었다. 옆자리 동료 데이빗이 “이번주는 완전 빨리 가버렸어~ 믿기지가 않아!” 라고 말할 때, 난 속으로 ‘얘가 뭐래… 난 지난주보다 천천히 가는구만… 글고 아직 이틀이나 더 남았는데?? 님 즐~’ 이라고 중얼거리며 디자인작업 플랜을 짜고 있었다. 아침까지도 난 오늘이 목욜인줄 알았다. 회사에서 메일 확인한다고 핸드폰을 열어보기 직전까지…-0-; 새 플젝에 들어간지 2주째. 이번엔 디자인 작업뿐만 아니라, 서브 디자이너도 챙겨야 하고, 가끔 에디터 및 마케팅 팀과의 미팅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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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7, 2010

요상하게 이번주엔 밤마다 꿈에 남자가 나왔다. 어렸을때 짝사랑했던 아이부터 심지어 연예인까지…ㅋ 우낀건 며칠전에 로비 윌리엄스가 꿈에 나왔는데 난 한국말로 쏼라쏼라 로비는 영어로 쏼라쏼라 대화를 했다는;;; 어젯밤엔 고등학교때 졸졸 따라다녔던 미술선생님이 꿈에 나오셨다. 뜬금없이… 허허;;; 십년이 지났는데도 꿈속의 선생님 모습은 예전 그대로였고, 선생님도 날 알아보시며 반겨주시고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드랬다. 고등학교 졸업하고 4년뒤였나… 그때도 선생님이 꿈에 나왔었는데, 그때 큰 용기내서 선생님께 멜을 보냈었다. 며칠뒤 선생님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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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8, 2010

지난주말 연휴내내 날씨가 오락가락 뭐같더니_ 오늘은 정말 환상적인 날씨. 회사사람들 모두 “러블리 러블리~ 올해 최고의 날씨야~”라며 즐거워하고 있다. 나도 출근길 중간중간 자전거 멈추고는 여기저기 찰칵~ 집에가서 포스팅해야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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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8, 2010

오늘부터 섬머타임 시작이다. 바깥의 공기는 바로 며칠전까지 출근할때 느끼던 그 공기인데, 시계는 아홉시가 다 되어가고 있다니… 앞으로 한 일주일간은 회사일 플러스 섬머타임 적응으로 피곤하겠구나…-0-;; 그나저나 벌써 4월이라니… 믿기지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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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0, 2010

바깥은 아직도 0도를 왔다갔다하는 바람 쌩쌩부는 초봄 날씨인데, 회사에서는 여름 issue 디자인작업 시작이라니… 이대로라면 올해도 7월부터 크리스마스 디자인 시작하겠구나. 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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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6, 2010

얼마전 회사동료가 나한테 그랬다. 넌 회사 입사한지 일년이 넘었는데 한번도 아픈적이 없더라고… 역시 잘먹고 자전거타고 해서 그런가보다고… 한국에 있을땐 일년에 딱 한번씩 년중행사처럼 몸살로 앓아누웠었는데, 정말 그친구 말데로  영국온지 일년반이 되도록 크게 아픈적이 없었다. 그런데… 월욜날 장대같이 쏟아지는 비때문에 버스타고 출근하던 길, 하필 내가 타던 버스가 고장나서 다음 버스가 올때까지 30분 가까이 사선으로 내리는 비를 맞으며 길가에 서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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