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_Bangkok

방콕의 먹거리 대탐험 – 넌 물만 먹고 사니??? -

June 27, 2007
방콕의 먹거리 대탐험 – 넌 물만 먹고 사니??? -

방콕에서 일주일동안 뭐했어?? 음… 글쎄… 군것질하러 돌아댕긴 기억밖에…-ㅁ-;; 네… 맞습니다. 저희 일주일동안 방콕에 머물면서 왕궁도 안가봤고, 그 흔한 사원도 한군데밖에 안가봤고, 여기저기 재래시장 다니면서 군것질만 하고 다녔습니다;;;ㅋㄷ 그.래.서. 카오산 패션코드에 이어 또다른 특집을 준비해봤습니다. 이름하야 방콕의 먹거리 대탐험 1탄 – 넌 물만 먹고 사니??? – 방콕. 많이 더운 나라지요. 습하기도 하구요. 우리나라에서 먹었던 양만큼 물 마셨다가는 대낮에 길바닥에서 다운됩니다;;; 친구랑 저 둘다 물을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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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산 로드의 패션코드

June 16, 2007
카오산 로드의 패션코드

자~ 우리 함께 카오산의 패션코드를 살펴볼까요^-^??? 먼저. 머리에는 천으로 만든 헤어밴드를 둘러매고~ 티셔츠는 깎아주세요~~를 노래하며 최저가로 구입한 현지 특화 티셔츠~ 저는 라오스에서 구입한 beer lao 티셔츠를 입었습니다…ㅋㄷ 그리고, 일명 fisherman 바지라고도 하지요… 요거 100밧 안팎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너무 싼건 바람도 잘 안통하고 두껍고 그렇거든요… 면 잘 만져보시고 흥정 들어가세요~ 여기서 팁 하나. 요 바지는 천연 염색이라 그냥 세제로 빨아주면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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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용 수상 시장

September 24, 2006
관광객용 수상 시장

수상 시장을 가는 투어는 반나절 짜리였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대략 실망;;; 거리에서 파는 엽서 사진처럼 갖가지 과일, 채소, 사람들로 북적이는 시장을 기대했었는데, 모두 관광객을 위한 기념품 아니면 몇몇 과일 장사치들이 전부이다. 그것도 사진에서 처럼 보트들이 빽빽이 들어서 있는 것도 아니고… 250바트나 낸 투어인데, 그나마 시장을 둘러보는 보트 값은 따로 내고 타야 한다. 아니면 그냥 걸어서 보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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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의 고가전철 BTS 노선도

September 24, 2006
방콕의 고가전철 BTS 노선도

태사랑 홈페이지에서 퍼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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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 Tour in Bangkok

September 23, 2006
City Tour in Bangkok

이튿날은 카오산 거리를 하염없이 헤맸다. 수림에게서 받아온 hello 태국편이 5년 전 것이라 한국 업소들이 모두 이전하여 찾을 수 없게 된 것이다. 열심히 거리를 헤매고 물어 물어 결국 한국 여행사를 찾았다. 지친 김에 에어컨 바람도 쐬고, 코 따오에서 스킨 스쿠버 코스 수강 정보도 들어보았다. 굉장히 유쾌한 아저씨였는데, 얘기가 너무 재미있어서 정말 나중에 해보고 싶어졌다.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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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의 명품거리 한복판에서 그의 목소리를 듣다…

September 23, 2006
방콕의 명품거리 한복판에서 그의 목소리를 듣다…

저기요~ 안녕하세요~~^-^ 우리가 머물고 있는 게스트하우스쪽에는 한국인이 거의 없다. 한국인 게스트하우스나 식당들은 카오산로드 뒷쪽에 모여있다는 사실을 오늘에서야 알았;;; 우린 그것도 모르고, ‘태국엔 한국사람 별로 안오나봐.’ 그랬으니…-0-;; 4일째 여행날 만난 한국인 오빠. 나이에 비해 엄청 동안이었던 석주오빠는, 한달동안 인도 여행을 하고 오늘 새벽에 방콕에 도착했다고 한다.서른살 되는 해에 여행가리라 콕 찍어논 곳. 인도… 아… 부럽다… 노점 식당가에서 간단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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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chanaburi 1day tour_#03

September 23, 2006
Kanchanaburi 1day tour_#03

태국 사람들이 주말이면 피서차 온다는 폭포를 왔다. 한국의 어느 계곡 전경을 보는 것만 같다. 돗자리를 깔고, 준비해온 음식을 먹고, 물놀이를 하고 있는 모습이 사뭇 정겹기까지 하다. 깔깔거리고 웃으면서 물놀이를 하는 아이들이 어찌나 예쁜지 나도 모르게 한국어로 “얘들아 사진 한번만 찍자.” 하니까 어느새 알아듣고 나란히 모여 앉아 활짝 웃는다. 서둘러 오던 한 명이 컷으로 들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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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chanaburi 1day tour_#02

September 23, 2006
Kanchanaburi 1day tour_#02

점심으로는 밥과 볶은 야채등이 나왔는데, 맛이 한국 음식과 비슷해서 맛있게 배불리 먹을 수 있었다. 방콕의 시장 음식들은 향신료 냄새가 너무 강해서 이제 슬슬 방콕 냄새가 질리려고 하던 차다. - 점심식사를 한 후. 밝아지는 미선의 표정 - 코끼리를 타기 위해 차를 타고 더 산간지역으로 들어갔다. 특이하게도 금발의 외국인 여자가 코끼리를 타고 가이드를 하고 있었다. 헉… 대체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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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chanaburi 1day tour_#01

September 23, 2006
Kanchanaburi 1day tour_#01

밤새 쾅쾅 울리는 클럽의 음악소리에 잠을 설치고, 깐짜나부리 일일 투어를 위해 새벽 6시부터 일어나 준비하고 나왔다. 약속시간인 7시에서 30분이나 지나고 나서야 봉고차 한대가 왔는데, 안에는 모두 한국 사람. 일부러 그룹을 이렇게 짜주는 건가? 오늘의 일정은 2~3개의 박물관, 연합군 공동 묘지, 뗏목타기, 콰이강의 다리, 코끼리 타기이다. 대략 심심했던 박물관은 건너뛰고, 연합군 묘지! 일본군의 보급로 확보를 위해 버마(미얀마), 태국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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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콘 안녕…^-^

September 17, 2006
몽콘 안녕…^-^

오늘은 데일리투어를 가는날~~ 깐짜나부리에 가서 뗏목도 타고, 코끼리도 타고, 기차도 타고, 2차 세계대전의 흔적들을 둘러보는 투어를 신청했다. 엇, 근데… 가이드 하는 말이. 어제 밤새 비가 너무 많이 내려서 오늘 뗏목을 못탄단다;;; 아~ 그런게 어딨냐고~~ 뗏목사진 하나 보고 이 투어 신청한건데;;;ㅠㅠ - 전날 내린 비때문에 구경만 해야했던 뗏.목. - - 뗏목 위에서 수영하면서 놀고 있는 아이들…^-^ - 여기저기 살짝 둘러보고 여행사에서 제공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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