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그리고_
사랑합니다…
more »
각기 다른 의미의 큰절을 몇번이나 했는지… 기억도 안난다는;;;
암튼 신랑 한 번, 신부 두 번 절을 번갈아가며 몇번 하고는_
어떤 경우에도 서로 존중하고 사랑하고 어른을 공경하고… 등등의 의미로 서로의 술잔에 술을 따라주고,
술잔을 들고 하늘과 땅에 맹세를 합니다.
그리고는 반샷, 반샷…
또 표주박에 술을 따르고 맹세하고 반샷, 반샷…
이렇게 술잔을 두 번 비웁니다.
more »
대례를 올리기 전 신랑 신부의 몸과 마음을 정결하게 한다는 의미로,
수모님께서 가져다주신 맑은 물로 손을 씻습니다.
그리고는 첫만남의 인사로 서로 번갈아가며 절을 하구요.
more »
기럭아범에게서 기러기를 전해받은 신랑은,
신부댁 어머님과 인사를 나누고는 가져온 기러기를 상위에 올려놓고 절을 합니다.
그럼, 신부의 어머니는
“오냐, 내 딸을 줄테니 고이고이 잘 모시고 행복하게 살아라~”
라는 의식으로, 기러기 한쌍이 올려진 상을 가지고 신부가 있는 방으로 가십니다.
기러기 한마리를 품에 안겨주면서,
“행복하게 잘 살아라…” 라며 떨리는 목소리로 말씀하신 엄마의 말을 듣는순간,
눈물이 주루룩……
엄마, 잘 살게요… 고마워요……
more »
자, 이제_
신랑 매튜파빗 군과 신부 강미선 양의 혼례식을 올리겠습니다!!!
라는 집사님의 말씀이 들려온다.
아직 손님들 인사도 다 못드리고, 친구들하고 사진도 다 못찍었는뒈;;;ㅠㅠ
more »
꽃다운 나이 열여덟에 만난 고등학교 친구들_
나혼자 바쁜척하느라 일년에 몇 번 못만나지만,
항상 서로를 걱정하고 아껴주고 챙겨주는…
그런 좋은 친구사이다.
우린_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