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날,

28/03/2010

원래 마지막날 일정은 갤러리 – 더블린성 – 시청 – 점심먹고 공항으로… 였는데

왠일. boxing day라고 더블린성은 문닫고 시청은 입장료 비싸고…

해서 완전 널널한 갤러리 – 시청 겉핥기 – 점심먹고 공항으로 일정으로 바뀌었다.

 

내셔널 갤러리는 완전강추!! 

내셔널 갤러리 하면 빼먹을 수 없는, 예전에 유명했던, 지금도 유명한 사람들의 초상화나 풍경화도 물론 많이 있었고~

그밖에도 흥미진진한 주제의 그림들이 많이 전시되어 있었다.

게다가 공짜로 대여 가능한 오디오 가이드를 들으면서 작품을 감상했더니 재미가 배가 되었다는…^-^

갤러리에서 나와 시청까지 걸어가면서 군데군데 샵에 들려 눈요기도 좀 하고…

 

2009_dublin_37

 

2009_dublin_38

 

2009_dublin_39

 

이렇게 시청 겉핥기 좀 해주고는

시내 여기저기 어슬렁거리며 더블린의 모습 마음속에 새겨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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