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이곳은 여러분의 공간입니다.

Any comments are welcome…^-^

If you have any questions, please email to misomiso79@hotmail.com.

65 Responses to “ GuestBook ”

  1. 성실 on July 11, 2010 at 12:35 pm

    미선아~ 며칠 늦어버렸지만..생일 축하해!!
    매튜가 미역국을 챙겨줬는지…
    한국 사람은 생일엔 미역국을 먹어줘야 왠지 생일기분이 나는데..^^
    거긴 날씨가 어떤지 모르지만..건강하지??
    진심으로 생일을 축하하는 마음은 분명한데..
    은현이 걱정에 뭔가 안 편하다..
    멀리 있어서 은현이 걱정에 더 안타까울 니 마음도..
    빨리 아버님 건강 완쾌하셔서
    모두모두 마음 편히 수다 떨었으면 좋겠다.

    • ♡miso♡ on July 12, 2010 at 9:16 pm

      성실아 고마워…^-^
      안타깝게도 올해 생일엔 미역국을 못챙겨먹었네;;;
      요즘 날씨도 그렇고 꿈도 뒤숭뒤숭한게 잠을 푹 못잤더니 뭐 해먹기가 귀찮더라구…
      게다가 매튜가 미역국을 별로 안좋아해서 가르치지도 못하고 참…ㅎ;;
      내가 요즘 회사일땜에 메신저엘 자주 못들어가서 우리 채팅한지도 오래된것같다.
      조만간 일좀 널널해지면 메신저에서 보자…ㅎ

  2. 박은현 on July 9, 2010 at 1:59 pm

    미선아~~~~~~~~~~
    00째 생일을 진심으로 추카추카~~~!!!!

    나는 선물 잘 받았는데,
    상황도 이렇고 난 아직 못보냈다오…..

    담에 만날 때 한꺼번에 주던가,
    상황이 좀 괘안아져서 맘에 여유 생기면 그때 쏴주께!!!!

    생일도 일주일 간격인 우리.
    전생에 무슨 쌍둥이는 아니었을까? ㅋㅋㅋㅋ

    당분간 회사 좀 쉬고 병원 다니느라고 더 정신없을 듯 싶다….

    그래두,,
    자주 통화하고 하니 같은 하늘아래 살고 있는 듯한 착각이.

    사랑하는 사람끼리는 거리도 별 문제는 안되는 것 같으당….

    작년 생일보다두 더 행복한 올해 생일 맞이하고
    매튜에게도 안부 전해주고.
    사랑한다 친구야…… 이미 내 가족이 되어버린.

    축하해~~~!!!!!!!!!!!

    • ♡miso♡ on July 12, 2010 at 9:12 pm

      은현아 쌩유쌩유~~^-^
      생일은… 뭐 그럭저럭… 잘 보냈어…ㅎ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비도 주룩주룩 내려주고… 시원하니 좋네…
      일산서 잠실까지 왔다갔다 하려면 정말 힘들겠다.
      친구라는게 도움이 전혀 못되주니 맘이 참……
      이 힘든 상황, 하루빨리 잘 지나가길 바랄게.
      힘내 친구야…xx

  3. Elly on July 1, 2010 at 1:07 am

    미선씨 한국 셀폰 쓰는거야? 문자가 와서 놀랐어.
    암튼 정보 고마워. 동생분 결혼식 무슨 연예인 결혼 같네.
    너무 짧게 왔다 가니..당연히 시간 없지..
    또 시간 되서 유럽에 꼭 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땐 여러날 놀자.ㅎㅎ

    • ♡miso♡ on July 2, 2010 at 5:03 am

      인터넷으로 보낸거예용~ㅋㅋ
      내년 여름이나 가을쯤에 여유있게 한국 다녀올라고 돈 모으는 중.
      엄마가 동생네 부부랑 같이 살아서, 올케한테 싸바싸바좀 해야겠지만…ㅋ
      언니 내년엔 유럽에서든, 한국에서든 꼭 봐용…^-^

  4. 현희 on June 21, 2010 at 11:18 am

    잘 지내지?
    오랜만에 들어와 보네….

    동생이 결혼했나봐
    바쁜일정에 다녀가느라 정신없었나보구나
    사진이나 니가 남긴 글을 모니 그래 보인다

    내 소식은 우정이 전한것 같네^^
    예정일은 9월이야

    처음엔 마냥 신기하고 좋았는데
    점점 시간이 지나니
    걱정도 좀 되고 그러네

    건강하게 잘지내는것 같아서 보기 좋다
    이제 완전 영어도 많이 늘고
    영국사람 다 됬겠는걸?ㅋㅋ

    • ♡miso♡ on June 21, 2010 at 5:56 pm

      현희야 오랜만~~^-^
      우정이한테 소식 진작에 들었지~~ 완전 축하해!!
      너 블로그도 안하고 메신저는 시간 맞추기가 어렵고… 소식을 주고받을수가 있어야지;;
      9월이면 배도 많이 불렀겠다. 이것저것 준비하느라 정신없겠네.
      그때까지 즐태하고 꼭 순산하길 바래…^-^

      영어는… 눈치만 늘어가…ㅋㅋ
      아직도 hello랑 thank you가 가장 자신있는 단어라는;;ㄷㄷ

      내년쯤에 한국 들어가게 되면 우정이도 너도 아기데리고 나오겠다.
      태은이도 빨랑 갖고싶어 하겠네~ 둘다 비슷한 시기에 임신해서…ㅎ

  5. bistrob on June 19, 2010 at 10:48 am

    어? 얼마전에 글쓴거 같은데 없네. 안쓴건가? ㅡ,.ㅡ 요즘 정신이 이래.
    한국 왔다갔네 ㅎㅎ 상복이형은 좀있음 결혼한대! ㅋ 내년1월인가.
    한국은 이제 장마시작.. 슬슬 꿉꿉해지기 시작. ㅎㅎ
    아 여름에 유럽 가고 싶은데 돈은 업고 그냥 올해는 한국이나 돌아볼까 하고.. orz

    • ♡miso♡ on June 21, 2010 at 5:46 pm

      얼마전에 사진첩에 댓글 남겼더라구. 좀전에 나도 댓글 달았삼.ㅋㅋ
      상복오빠 결혼한다구?? 얼마전에 여행 같이 다녀온 분하고 하는건가??
      1월이면 참석은 못하겠네;;; 오빠 블로그에 축하인사라도 남겨야겠다~
      한국 장마 벌써 시작했구나. 보통 내 생일때쯤 시작인데…ㅋ
      요즘 유럽경제 시끄러워서 물가가 많이 올랐다더라구.. 좀 안정될때를 기다렸다가 그때 질러~~
      영국 들리거든 나도 보고가고…^-^

  6. angelhun on June 9, 2010 at 9:48 am

    그랬구나..
    잠깐이라도 볼줄 알았더니…
    많이 아쉬웠지만…그래도 담을 기약하자구…
    내년까지 멀기는 하지만~~~ㅠㅠ

    아무쪼록 건강하게 행복하게 잘 지내…
    오늘하루도 수고하고…

    또 놀러올께….

    • ♡miso♡ on June 20, 2010 at 6:36 am

      ㅇㅇ 담엔 꼭 봐요 언니…
      오늘은 한국에서 친구가 휴가와서 런던갔다가 집에 들어가는 중이여.
      간만에 도시에 나왔더니 정신이 없더라구 ㅋ
      낼은 집에서 푹 쉬면서 출근준비나 해야지~
      언니도 좋은 주말 보내고 있길 바래!!^-^

  7. angelhun on May 28, 2010 at 4:51 pm

    미선…
    동생 결혼식 왔다간겨?
    연락이 없길래 못 나온줄 알았더니~~
    그래도 동생결혼식 참석했으니 다행이다…
    엄마도 많이 걱정하셨겠다…

    변덕스런 날씨에 몸상태도 별로 안 좋네..
    너도 건강관리 잘 하고…
    수고해…
    또 놀러올께~~~

    • ♡miso♡ on June 7, 2010 at 9:09 pm

      ㅇㅇ 언니…
      이틀동안 정신없이 피곤해 피곤해 하면서 한국땅 밟고 돌아왔어요.
      연락 못하고 돌아와서 미안.
      이번엔 내 핸드폰이 없어서 더 짬이 안나더라구;;;
      내년엔 정말 보름정도 잡고 날라갈게~

  8. sungsil on May 25, 2010 at 8:57 am

    잘 돌아갔어??
    은현이한테 잘 왔다갔더라는 얘기만 전해들었네.
    짧은 일정이라서 정신없었을텐데…
    나 주려고 뜨개질책 챙겨왔다구..고마워~
    책 받으면 열심히 해볼께^^

    • ♡miso♡ on June 7, 2010 at 9:07 pm

      성실~ 늦은생일 축하!!
      지난 2주간 여기저기 다니느라 날짜 가는줄도 몰랐네;;;
      생일날은 잘 보냈구??
      벌써 6월이라니… 믿겨지지 않는다.
      몇주간 집을 비운사이 여긴 초여름이 찾아왔어.
      어젠 여름소나기가 시원하게 내리더라구. 봄비하고는 다른…^-^
      은현이가 그러는데 너 뜨게질에 완전 불붙었다고…ㅋ
      책 한번 둘러보고 괜찮으면 알려줘. 더 챙겨뒀다가 줄게~

  9. 난이 on May 23, 2010 at 12:44 am

    언니, 난 지금이 5월인것도 막 생각해서 알아버렸네;
    한국에 나온건지 아님 영국인지…

    그냥 언니 생각나서 홈피 들어와봤는데
    내 미니홈피에 언니 메세지가 있어서 깜짝 놀랐어!
    우리 텔레파시 통한거? 히히~~

    영국은 그넘의 화산재 땜에 컨퍼런스 자체가 완전 취소야 ㅠㅠ
    여러사람 울린다 화산재가..

    • ♡miso♡ on June 5, 2010 at 7:05 pm

      그랬구나…ㅠㅠ
      우리 만체스터까지 달려갈 준비 하고 있었는데… 아쉽다…
      그럼 올해는 기회가 아주 없는거??
      내년에나 만날 수 있으려나…ㅠㅠ

  10. jung1479 on May 19, 2010 at 1:19 pm

    자기야~~
    넘올만인가?? ^^
    그동안 이런저런 일들이 마구마구 생겨서리..
    이제야 살며시 들어왔당..^^
    올때마다 비번을 잊어버려서 매번 확인해야하네..ㅋㅋㅋ
    이넘의 기억력은..~ㅋㅋ
    동생 결혼식이 5월 이라고 했던 거 같은딩..
    이제 한국들어올날 얼마남지 않은겨?
    영국 화산재 땜시롱 난리던데 그대는 괜찮은겨??

    난 아줌마 계열에 들어선지 2달인데
    아직 음식도 서툴궁 집안일은 더더욱.. ^^
    그리공..
    새로운 식구가 찾아와서~
    살포시 집안일은 뒤로 하공
    몸 관리에 전념하고 있엉..~~ㅋㅋ

    현과 한양 올해 엄마된다네~^^
    축카해주렴~ㅋㅋ
    지난주에 현만나서 이것저것 수다떨었엉..^^
    자기 한국에 있음 다 같이 모여서 수다도 떨고 그럼 좋을텐뎅~
    어여 한국들어와용~~~

    2010년 5월도 이제 거의 마무리네~
    이번달도 마무리 잘하궁~
    즐겁고 좋은 소식 사진과 함께 올려주엉~~

    보고싶송~
    친궁~~

    • ♡miso♡ on June 5, 2010 at 7:03 am

      자기야~ 정말 축하해~~^-^
      현이라면… 현희…??
      현희도 임신한거?? 몰랐네;;;
      둘이 비슷한시기에 아기 가져서 더 좋겠다.
      나 지난주말에 한국 다녀왔었어. 정말 great WEEKEND in Korea였다;;;ㄷㄷ
      내년엔 꼭 여유있게 휴가내서 다녀와야지.
      나도 보고싶어…ㅠㅠ
      그때까지 즐태하고… 순산하고…
      가끔 소식 전해줘요…^-^

    • ♡miso♡ on June 5, 2010 at 7:04 am

      아, 현희한테도 임신 축하한다고 전해줘…^-^

  11. angelhun on May 18, 2010 at 8:42 am

    나도 목감기 걸려서 3일은 고생했네…
    날씨가 미친건 맞는거 같아…ㅠㅠ

    한국에 못 나올지도 모른다고?
    어째….
    ㅠㅠ
    무사히 한국에 올 수 있도록 기도할께…
    이제 몇일 남지도 않았는데~~
    니네 엄마도 심란하시겠다…
    오랫만에 딸 얼굴 보나 하실텐데…ㅠㅠ

    암튼, 건강하게 잘 지내고…
    한국에 무사히 도착하면 연락줘~~

    오늘하루도 수고하고…

    • ♡miso♡ on June 5, 2010 at 6:58 am

      언니…
      이틀이라는 시간이 정말 눈깜짝할 사이에 가버렸어.
      전화통화도 못하고 왔네…ㅠㅠ

  12. angelhun on May 14, 2010 at 8:52 am

    한국날씨 진짜 이상해졌어..
    5월 중순인데…아직도 쌀쌀해…
    덥다가 춥다가…
    지금 난 감기 걸렸다는~~~ㅠㅠ
    한 겨울에도 잘 안 걸리는 감기가….

    암튼,
    결혼식때 나오면 1초라도 볼 수 있음 보자궁..ㅎㅎㅎ
    혜진이는 그날 결혼식 있다고 하던데..
    혜진이는 중계(?)동인가 그렇데…암튼, 강북쪽~~
    너 동생은 결혼식 어디서 해?

    오늘하루도 수고하고…
    건강하게 잘 지내렴~~

    • ♡miso♡ on May 17, 2010 at 9:13 pm

      언니, 일기예보 보니깐 서울은 여기에 비하면 여름날씨더만…ㅋㅋ
      낮밤 기온차가 심해서 감기에 많이 걸리는것 같아요.
      나도 지난주에 목감기 살짝 걸렸다는;;;

      결혼식은 커녕, 한국에 발도 못디뎌보게 생겼어.
      아이슬란드 화산재가 또 날라오고 있어서 완전 심난한 상태라는…
      정말 울고싶다…ㅠㅠ

  13. bistrob on May 8, 2010 at 9:50 am

    ㅋㅋㅋ 그래도 영국에서 살고있응께 잘 하것지.
    토익 그냥 취업용으로 보는건 아니고 그냥.. ㅡ,.ㅡ
    1등급(860) 맞아놓으면 유효기간이 평생이라.. (회사내에서)
    또 진급하고 이럴때 등급이 있더라고. ㅋ
    영어공부좀 해야 오를텐데 안하니까 그대로더라고. 안떨어지는게 용하지. ㅋㅋ
    사진에서 얼굴보니 방갑네 ㅇㅎㅎㅎㅎ
    오늘 어버이날인데 집에 전화는 한통 드렸삼? ㅎㅎ 나도 지금 회사여 ㅡㅠ 토욜인데 ㅋㅋ

    • ♡miso♡ on May 9, 2010 at 5:33 am

      ㄴㄴ 영어책 한달에 십분도 안펼쳐봐;;;
      작년 생일날 영어공부 하겠다고 시부모님한테서 영영사전 선물받아놓구선 다섯번이나 만져봤나;;
      머리 더 녹슬기전에 공부좀 해야할텐데… 눈치만 늘어늘어.
      엄마랑은 아침에 통화했지~^-^
      안그래도 내동생까지 지금 쿠웨이트에 출장가있어서 완전 미안할 뻔했는데,
      고맙게도 우리 올케양이 꽃사들고 엄마랑 저녁먹고 같이 시간 보내줬다 하네.
      요즘같은 상황엔 며느리가 아들딸보다 낫다니깐…ㅋㅋ
      그나저나 우리나라 회사들은 왜그렇게 직원들을 못부려먹어 안달이라니…-0-;;

  14. 박은현 on May 6, 2010 at 7:17 pm

    미선,, 한복을 오늘에야 보냈쓰.. 좀 바빠서 넘 늦어졌네 미안…

    바쁜 5월,, 나 요즘 완전 폐인모드.
    조만간 전화한번 할께. 전화 타이밍 잡기가 넘 힘들어서리……….ㅠ.ㅠ

    • ♡miso♡ on May 6, 2010 at 9:12 pm

      회사일로 바쁜거?? 아님 집안일???
      폐인모드라니… 걱정이다…ㅠㅠ
      한복 보내줘서 고마워~ 엄마한테 얘기해놓을게…^-^
      조만간 목소리 들을 수 있음 좋겠다.
      완전 미스유…

  15. nasummom on May 6, 2010 at 12:36 pm

    미선~~이렇게가입하기까다로워서야..
    힘들었다ㅎㅎ

    진짜 매일 생각하구 궁금하면서 이래저래 핑계대구 무소식이희소식겠거니하며 지냈네
    쏘리~~~그래두 홈피에 가끔 들어와서 잘 지내는거보구 있었지~~^^

    저번에 잉글랜드 화산폭발난건 별영향없는거??좀 되긴했지만ㅎ
    동생결혼식두 다가오는데 그때만해두 비행기 안뜬데서 걱정했지모야
    결혼식때두 바뻐서 못볼거같다는건 들었어…

    홈피둘러보니 여전히 밝고 해피해보여 얼마나 좋은지 몰라
    난 애기는 아직이구 예정일는 5월31일 바다의날이야ㅎㅎ
    체중도 마니늘고 막달이라 하루하루가 틀려
    요즘은 손발도 붓고 골반이 안좋아 걸을때두 뒤뚱거린다니까ㅎ
    체중조절하라는데 넘 힘들어
    주체할수 없는 식욕땜에

    근미는 아들 낳은거 알지??
    희숙이 돌은 몸이 힘들어 못가서 해미랑 미정이두 못봤네
    일쉰지는 3달짼데 짬짬이 요가하구 이것저것하며 지내ㅎ
    넘오랜만이구 반가움에 두서없이 썼네
    신랑한테두 안부전해주구^^
    미선아 보고싶다
    이제 회원가입했으니 자주 와서 소식전하구 할께~~ㅎㅎ

    • ♡miso♡ on May 6, 2010 at 9:09 pm

      진영아~^-^
      사실 이 웹사이트 가입 안해도 보는건 된다는… 암튼 가입하느라 고생했으…ㅋㅋ
      작년가을에 메일주소 받아가서는 연락이 없어서 소식 완전 궁금했어!!
      아기 낳고나면 더 시간없을텐데…
      이거이거 가아끔 나 한국갈때나 소식 들을 수 있게되는거 아냐??ㄷㄷ
      화산폭발 문제는… 며칠전 화산재 구름이 아일랜드로 또 날라왔다더라구.
      그래서 아일랜드랑 스코틀랜드 공항은 뱅기 운행을 안한다고;;;
      제발 히드로하고 프랑스만 문제없기를 바랄뿐이야. 나 이번에 에어프랑스로 가거든~
      미정이한테서 들었듯이, 이번엔 얼굴보기 힘들것같고…ㅠㅠ
      내년엔 꼭 여유있게 일정잡아서 한국갈게. 너가 영국으로 놀러와도 되고…ㅋ
      막달에 살 많이찌면 아기낳을때도 힘들다던데, 몸조리 잘하구…
      나 다녀갈때쯤엔 완전 예정일이라 오늘내일하며 기다리고 있겠다.
      한국 들어가면 전화할게~!

  16. angelhun on April 30, 2010 at 11:13 am

    하이루..
    오랫만에 흔적 남기네..
    잘 지내고 있는겨?
    한국은 요즘 날씨가 이상해서…기온도 낮고 바람도 많이 불고..추워~~
    5월이 내일인데..넘 춥다는~~~ㅠㅠ

    동생 결혼식 5월 말이구나..
    잠깐이라도 얼굴 보도록 하자…

    또 놀러올께..
    오늘하루도 수고하고,
    건강하게 잘 지내렴~~~

    • ♡miso♡ on May 3, 2010 at 4:18 am

      ㅇㅇ 한국날씨 완전 요상하다는 얘기 들었어요.
      우리가 망가뜨린 자연이니, 그대로 우리가 받을수밖에;;;
      이틀 있다 돌아오는 일정이라 참…
      나도 속상해…ㅠㅠ
      올 겨울이나 내년에 여유있게 가보려나…;;;
      암튼 한국 도착하면 전화할게요~
      언니도 별일없지?? 심난하다던 일은 이제 괜찮은거???

  17. Elly on April 11, 2010 at 11:50 pm

    아직 설로 올라가는거 아니야.. 가려고 했던거였지..그때 여행 계기로. 근데 또 발목 잡혀 버렸네.^^;;

    우리가 만나고 온게 벌써 6개월 지났어? 정말?
    눈 깜짝할새구나… 아직도 혼자 싸돌아 다니던 기억 새록 새록한데…
    왜 이렇게 스코틀랜드가 떠오르는지….전생에 난 스코티쉬 였던거?ㅎㅎ
    아니다 베를린도 매우…
    이 놈의 재정적 문제와 시간적 문제에서 언제 벗어나 훌훌 날아다닐수 있을까? ㅋㅋ
    미선씨도 곧 동생 결혼 때문에 나오겠네.
    못 보고 가도 전화라도…^^ 알았지?

    • ♡miso♡ on April 16, 2010 at 7:05 pm

      글쿠나… 언니번호 저장해놨어용~ 전화할게요…^-^
      시간이야 맘만먹으면 어떻게든 만들수있지만 재정적 문제는 맘만 먹는다고 되는게 아니라…
      언니가 베를린 좋았다고 했던거 기억난다. 바로 옆에있는 나란데도 못가보네. 내년엔 가볼 수 있으려나…??ㅎ
      참 언니, 로모 분실사건은 해결됐구요???

      • Elly on April 29, 2010 at 12:58 pm

        보험 처리로 돈 잘 받았는데…딴 데 써 버렸어. 담에 사야지.ㅋㅋ

      • ♡miso♡ on May 1, 2010 at 6:22 am

        그랬구나…ㅋㅋ

  18. bistrob on April 4, 2010 at 8:47 am

    나도 비번이 바뀐건지 잃어버린건지 간신히 재등록. ㅎㅎ
    토익보러 가기전에 잠시 들렀소 ㅠㅠ

    • ♡miso♡ on April 7, 2010 at 12:45 am

      뭐야. 취업하고 나서도 계속 토익을 봐야하는거??ㅠㅠ
      셤은 잘봤???
      나도 영어공부 쫌 해야되는데…
      실력은 제자리고 눈치만 늘어가니 원…-0-;;

  19. yaaa23 on March 24, 2010 at 8:23 pm

    언니!!!!!!!!!!!!!!!!

    • ♡miso♡ on March 29, 2010 at 12:06 am

      누구….??

    • yaaa23 on April 6, 2010 at 7:20 pm

      나 신애요!!!!!!!!!!!!!

      이번주 일요일이랑 담주 월화 챔스포드 가요!! 만날 수 있어요???

      • ♡miso♡ on April 7, 2010 at 12:47 am

        아~ 신애씨였구나~~ㅋㅋ
        챔스포드까지 어쩐일로 가는거??
        회사일?? 아님 누구 만나러???
        혼자?? 아님 알렌이랑???
        런던 반대쪽에서 오는건데 잠깐이라도 봐야지~
        저녁때 통화하자~~

  20. misoopark on March 11, 2010 at 9:36 am

    간만에 들렸는데..패스워드 막 잊어버리고..히구..
    패스워드를 좀 짧게 썼으면 좋겠는데..
    그래서 항상 머리속에서 놓친다..간단한게 좋은데..ㅎㅎㅎ
    잘살고 있지??

    편지 함 써라..할말없어도..

    난!!

    미선 편지함 속에 새로운 편지가 들어오는 날이면 하루를 기쁘게 시작할수 있거든..

    미선1<-폴더명

    이거 보는 기분 괜찮거든..

    조만간 소식 들을수 있것지??

    좋은하루 되셈..

    • ♡miso♡ on March 24, 2010 at 2:20 am

      언니 편지할게요… 보고싶…

  21. nani♥ on March 10, 2010 at 3:26 pm

    왠지… English로 Writing 을 해야 할 것 같은 이 분위기는 뭐지-_-;;;
    언니얌~ 잘 지내고 있어?? 한국도 아주 지겹게 눈이 와 ㅠ_ㅠ
    신종플루부터 3월 들어 폭설까지, 올해 날씨가 정말 대박이야!
    내가 눈오는거 보면서 ‘아우 진짜 짜증나’ 이랬더니
    이윤설이가 ‘아우 짜증나’ 이러고 있어.. 이젠 말도 내맘대로 못해 ㅋㅋ;;

    보고 싶어서, 사진이라도 볼까 했는데
    이 즈질기억력이 또 아이디하고 비밀번호를 까먹었어
    내가 비번까지는 어케 넘기겠는데 아이디까지 잊어버리는 상황은 어케 설명을 해야될까?
    이젠 정말 댈 핑게도 없다 -_-

    6월에 영국 가는거 힘들어진거 같애 ㅠ_ㅠ
    암튼 언니한테 할 얘기는 많은데 글로 하려면 꼭 정리가 안되더라 ㅎㅎ

    언니 건강하구~ 담에 또 올께~~
    비번 좀 멜로 쏴주세요…. -_ㅠ

    • ♡miso♡ on March 24, 2010 at 2:20 am

      로그인 안해도 게시물 볼 수 있게 풀어놨어…ㅋㅋ
      내가 비번은 확인 못하고 임시로 바꿔서 보내줄게. 혹시 모르니…^-^
      영국 못오는거 100% 확실한거야??
      올해 오기로 했던 사람중 벌써 둘이나 캔슬됐네… 흑…ㅠㅠ

  22. tyumi20 on February 25, 2010 at 3:01 pm

    뭐야 이게. 전 홈피가 더 이뻤는데. 이거 영어로 홈피 만드는거 연습하고 있는거지?ㅋㅋ
    담주 개강이야. 아…인도 다녀온지 이제 1년 반되간다. 오래 버텼다. 나.가.고.싶.다.
    매튜에게 안부전해조~

    • ♡miso♡ on February 25, 2010 at 6:13 pm

      여기서 알바좀 뛰어볼까 했더니, 이 플랫폼으로 홈페이지를 많이 제작하더라구…
      그래서 공부좀 한뒤에 알바뛸라고…ㅋㅋ
      프로그램좀 어느정도 익히고나면 디자인도 바꿔야지. 이건 무료로 다운받은거…ㅋ
      방학은 잘 보냈구??

  23. jung1479 on January 30, 2010 at 10:10 pm

    올만에 왔더만 홈피가 완전 바뀌었엉..^^
    들어올때도 비번이 인식이 안되서 넘 힘들었송~ ^^

    잘지내고 있는겨?
    좋은곳 여행도 갔다오공~부러워영~~^^

    난 이것저것 정리하고 준비하고
    뭐가 이리도 사야하는것도 많고 해야하는것도 많은건지..^^
    왜 사람들이 결혼준비 2번 못하겠다고 하는지 살짝?? 알것도 같엉^^
    그래도 얼렁뚱땅 다 넘어가긴하네~

    그나저나 방명록 살짝 보니
    동생 5월에 결혼하는겨??
    오호~
    축카한다고 꼬옥 전해주공~~

    5월에 들어와서 시간됨 꼬옥 얼굴보자궁~
    보고싶송~~~

    아찌~~

    건강하궁!!!

    • ♡miso♡ on January 31, 2010 at 8:30 am

      자기 결혼식 두달도 안남았네??
      준비는 거의다 했구???
      결혼전에 준비 못한건 나중에 살면서 해도 되니깐 넘 스트레스받지 말구…

      멀리 나와살면서 젤 아쉬운게,
      내가 아끼고 사랑하는 친구들 좋은일에 함께하지 못한다는거…ㅠㅠ

  24. misoopark on January 27, 2010 at 9:29 am

    열심히 사시네…
    보기 너무 좋다..
    일과 사랑 모두 성공하기 바란다.

    • ♡miso♡ on January 31, 2010 at 8:25 am

      언니…
      언니랑 삼겹살 구워먹으면서 소주한잔 하던 때가 그립다……ㅠㅠ

  25. angelhun on January 26, 2010 at 10:42 am

    글쿠나…
    결혼식이 언제야? 시간되면 잠깐이라도 얼굴 봐도 되징..ㅎㅎ
    우리 조카도 5월에 결혼하는데~~ㅠㅠ

    암튼, 지혜는 원서는 다 냈고..
    발표가 3,4월에 난데…
    그럼,빠르면 6월이고 늦어도 7월이면 간다더라구….
    미국까지~~~~~~~~
    회사 그만두고 가야겠는데…ㅎㅎㅎㅎ

    어쨌든…
    동생결혼식때 못 보면…뭐…
    내년에 봐야징..ㅠㅠ

    오늘하루도 즐겁고 해피하게 보내렴~~
    수고*^&^*

    • ♡miso♡ on January 31, 2010 at 8:24 am

      6월이라… 음…
      이번에 가서 다같이 만나면 좋을텐데…
      내동생 결혼식은 5월 22일이라는 것만 기억하고 자세한건 까먹었;;
      근데 언니들 와도 내가 심부름하고 일보고 왔다갔다 챙겨주지도 못할거같애;;
      암튼 내가 머리한번 굴려볼게;;;ㅋ

  26. angelhun on January 21, 2010 at 12:42 pm

    ㅎㅎㅎ
    영어가 익숙하지 않아서 더 헤매는거지 뭐~~~

    근데, 올해 한국 안 나와?
    동생 결혼도 한다며?
    그때라도 잠깐 볼라고 했더니~~
    동생 결혼 올해 아녀?

    곧, 지혜도 미쿡으로 갈지 몰라~~
    다 떠나는거~~ㅠㅠ

    • ♡miso♡ on January 23, 2010 at 6:43 am

      ㅇㅇ 동생 5월에 결혼해…
      근데 집안일하고 미리 예매해둔 비행기 티켓하고…
      이래저래 일이 꼬여서, 결혼식만 참석하고 바로 돌아와야 해요…ㅠㅠ
      지혜 학교 결정된겨??
      그럼 우리 미국에서 만날까??ㅋㅋㅋㅋ

  27. Elly on January 21, 2010 at 12:29 am

    이젠 눈 정리 다 된거야?
    싸이를 미선씨랑 거기서 의사소통의 도구로 쓸때만 열심히 체크 했지
    요즘 체크를 안 했더니 10일전에..ㅜㅜ
    미안.
    더블린 사진 보면서…이렇게 라도 그때 잠깐 본 아쉬움을 달래고 있어. ^^
    별로 잘 찍은 사진도 없으면서 여행 사진을 지금도 정리중…
    미선씨도 두어장 있는 거 알지?
    언제 또 볼 수 있을지는 몰라도…이곳에서라두 자주 보러 올게.
    그러니 예쁜 모습 많이 올려주세요.!!!
    올해도 씩씩하고 당찬 미선씨! 행복만 가득하길…물론 매튜씨와 함께!!!

    • ♡miso♡ on January 23, 2010 at 6:36 am

      한달만에 드디어!! 눈이 다 녹아내렸어요~~^-^
      근데 월욜날 또 눈온다는 예보가 있어서 쫌 걱정이라는;;;
      언니도 잘 지내고 있죠??
      한참동안 조용해서 언니소식 완전 궁금했었어요!!
      그날… 정말 아쉬웠어…
      언제 또 언니 만날 수 있으려나…ㅠㅠ
      언니도 행복한 일만 가득한 한해가 되길 바랄게요~
      다음에 만나면 우리 길~게 많이많이 봐요~~

  28. angelhun on January 19, 2010 at 4:54 pm

    미선아..
    잘 지내고 있는겨?
    오랫만에 왔더니…홈피가 왜이케 힘들어~~ㅜㅜ
    영어공부 해야 하는거야…ㅎㅎㅎㅎ

    감기 안 걸리고 잘 지내는겨?
    또 보고 싶다..
    언쩨 또 나와?

    암튼, 오늘하루도 수고하고,
    해피한 2010년이 되길 바래~~
    곧, 또 보자…

    • ♡miso♡ on January 21, 2010 at 3:05 am

      언니 새로 바뀐거 많이 헤깔려요??
      나름 복잡하지 않게 하려고 애쓴건데;;;ㅎ
      그나저나 올해는 보기 힘들듯…ㅠㅠ
      내년에 내가 한국가게 되면 한국서 보고, 아님 언니네가 일루 여행와~
      계모임 만들어서 돈모은다던 계획은 어찌된겨~ㅎ
      아직도 겨울 보내려면 몇달 더 있어야하니;;:
      언니도 감기 조심하구… 내가 언니한테 바라는 소원…알지??^_^

  29. bistrob on January 18, 2010 at 11:09 pm

    ㅎㅎㅎ 뭔가 많이 바꼈네.

    • ♡miso♡ on January 19, 2010 at 8:31 pm

      머리 더 둔해지기 전에 공부좀 할라고…ㅎㅎ
      근데 영어라 시간이 배로 걸린다;;;ㄷㄷ

  30. jsy502 on January 11, 2010 at 11:45 am

    새해복은 많이 받고 있능겨? ㅋ
    내가 쫌 보냈는데..팍팍..
    한해동안 주구장창 갈것이니 기다려봐..ㅋㅋㅋㅋ

    힘들었던? 한해가 가고..
    이제 세살아닌(12월 31일생이건만 1월1일로 호적에 올라서리..)두살된 우리 현서..
    작년보다는 훨 수월하네..
    며칠전부터 걸음마도 살짝씩하고..(더 힘들어질려나..)
    더 재밌을꺼같기도하고..더 힘들꺼같기도하고..
    머 그렇게 살고있네..ㅎㅎ

    간만에 오니 홈도 바뀌고..당황했다 잠시.ㅋ
    영어공부를 해야하나 싶었는데..
    아니라 다행이군.ㅋ
    현서재우고 11시 넘어서야 늦은 아침먹고..
    이제 커피한잔 하면서 여유를 즐기는중..

    너도 올한해 건강하구..
    신랑한테도 건강하시라고 전하고.ㅋ
    이제 자주오께..사진 팍팍 올려놔..

    • ♡miso♡ on January 11, 2010 at 7:07 pm

      벌써 1월이 열흘이나 지났다니!!
      이대로라면 올해도 후딱 가겠어요~ㅋ;;

      언니가 팍팍보낸 복은… 돈복…??
      아직 안왔으~ 눈때문에 지연되고 있나봐…ㅋㅋ
      언니도 복 많이많이많이 받아요…^-^

      현서가 이제 걸음마 시작했구나!!
      현서 하루하루 자라는모습 보면 너무 신기해요~
      언니네 현서나, 난이네 윤설이나, 내친구 은현이네 예아 자라는거 보면 나도 딸~을 갖고싶다는…ㅋ
      주위 보니깐 두돌까지는 힘들어도 그후로는 같이 여행도 슬슬 다니기 시작하고 훨 수월하고 좋다고 하더라구요.
      언니 일년만 더 고생해요;;;ㅎ

      작년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느라 홈피에 신경을 거의 못썼지만(핑계??ㅋ) 올핸 틈틈이 신경 많이 쓸게요.
      내가 이렇게 소홀한 사이에도 신경써주고 연락줘서 고마워요 언니…^-^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