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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들렸는데..패스워드 막 잊어버리고..히구..
패스워드를 좀 짧게 썼으면 좋겠는데..
그래서 항상 머리속에서 놓친다..간단한게 좋은데..ㅎㅎㅎ
잘살고 있지??
편지 함 써라..할말없어도..
난!!
미선 편지함 속에 새로운 편지가 들어오는 날이면 하루를 기쁘게 시작할수 있거든..
미선1<-폴더명
이거 보는 기분 괜찮거든..
조만간 소식 들을수 있것지??
좋은하루 되셈..
왠지… English로 Writing 을 해야 할 것 같은 이 분위기는 뭐지-_-;;;
언니얌~ 잘 지내고 있어?? 한국도 아주 지겹게 눈이 와 ㅠ_ㅠ
신종플루부터 3월 들어 폭설까지, 올해 날씨가 정말 대박이야!
내가 눈오는거 보면서 ‘아우 진짜 짜증나’ 이랬더니
이윤설이가 ‘아우 짜증나’ 이러고 있어.. 이젠 말도 내맘대로 못해 ㅋㅋ;;
보고 싶어서, 사진이라도 볼까 했는데
이 즈질기억력이 또 아이디하고 비밀번호를 까먹었어
내가 비번까지는 어케 넘기겠는데 아이디까지 잊어버리는 상황은 어케 설명을 해야될까?
이젠 정말 댈 핑게도 없다 -_-
6월에 영국 가는거 힘들어진거 같애 ㅠ_ㅠ
암튼 언니한테 할 얘기는 많은데 글로 하려면 꼭 정리가 안되더라 ㅎㅎ
언니 건강하구~ 담에 또 올께~~
비번 좀 멜로 쏴주세요…. -_ㅠ
뭐야 이게. 전 홈피가 더 이뻤는데. 이거 영어로 홈피 만드는거 연습하고 있는거지?ㅋㅋ
담주 개강이야. 아…인도 다녀온지 이제 1년 반되간다. 오래 버텼다. 나.가.고.싶.다.
매튜에게 안부전해조~
여기서 알바좀 뛰어볼까 했더니, 이 플랫폼으로 홈페이지를 많이 제작하더라구…
그래서 공부좀 한뒤에 알바뛸라고…ㅋㅋ
프로그램좀 어느정도 익히고나면 디자인도 바꿔야지. 이건 무료로 다운받은거…ㅋ
방학은 잘 보냈구??
올만에 왔더만 홈피가 완전 바뀌었엉..^^
들어올때도 비번이 인식이 안되서 넘 힘들었송~ ^^
잘지내고 있는겨?
좋은곳 여행도 갔다오공~부러워영~~^^
난 이것저것 정리하고 준비하고
뭐가 이리도 사야하는것도 많고 해야하는것도 많은건지..^^
왜 사람들이 결혼준비 2번 못하겠다고 하는지 살짝?? 알것도 같엉^^
그래도 얼렁뚱땅 다 넘어가긴하네~
그나저나 방명록 살짝 보니
동생 5월에 결혼하는겨??
오호~
축카한다고 꼬옥 전해주공~~
5월에 들어와서 시간됨 꼬옥 얼굴보자궁~
보고싶송~~~
아찌~~
건강하궁!!!
자기 결혼식 두달도 안남았네??
준비는 거의다 했구???
결혼전에 준비 못한건 나중에 살면서 해도 되니깐 넘 스트레스받지 말구…
멀리 나와살면서 젤 아쉬운게,
내가 아끼고 사랑하는 친구들 좋은일에 함께하지 못한다는거…ㅠㅠ
열심히 사시네…
보기 너무 좋다..
일과 사랑 모두 성공하기 바란다.
언니…
언니랑 삼겹살 구워먹으면서 소주한잔 하던 때가 그립다……ㅠㅠ
글쿠나…
결혼식이 언제야? 시간되면 잠깐이라도 얼굴 봐도 되징..ㅎㅎ
우리 조카도 5월에 결혼하는데~~ㅠㅠ
암튼, 지혜는 원서는 다 냈고..
발표가 3,4월에 난데…
그럼,빠르면 6월이고 늦어도 7월이면 간다더라구….
미국까지~~~~~~~~
회사 그만두고 가야겠는데…ㅎㅎㅎㅎ
어쨌든…
동생결혼식때 못 보면…뭐…
내년에 봐야징..ㅠㅠ
오늘하루도 즐겁고 해피하게 보내렴~~
수고*^&^*
6월이라… 음…
이번에 가서 다같이 만나면 좋을텐데…
내동생 결혼식은 5월 22일이라는 것만 기억하고 자세한건 까먹었;;
근데 언니들 와도 내가 심부름하고 일보고 왔다갔다 챙겨주지도 못할거같애;;
암튼 내가 머리한번 굴려볼게;;;ㅋ
ㅎㅎㅎ
영어가 익숙하지 않아서 더 헤매는거지 뭐~~~
근데, 올해 한국 안 나와?
동생 결혼도 한다며?
그때라도 잠깐 볼라고 했더니~~
동생 결혼 올해 아녀?
곧, 지혜도 미쿡으로 갈지 몰라~~
다 떠나는거~~ㅠㅠ
ㅇㅇ 동생 5월에 결혼해…
근데 집안일하고 미리 예매해둔 비행기 티켓하고…
이래저래 일이 꼬여서, 결혼식만 참석하고 바로 돌아와야 해요…ㅠㅠ
지혜 학교 결정된겨??
그럼 우리 미국에서 만날까??ㅋㅋㅋㅋ
이젠 눈 정리 다 된거야?
싸이를 미선씨랑 거기서 의사소통의 도구로 쓸때만 열심히 체크 했지
요즘 체크를 안 했더니 10일전에..ㅜㅜ
미안.
더블린 사진 보면서…이렇게 라도 그때 잠깐 본 아쉬움을 달래고 있어. ^^
별로 잘 찍은 사진도 없으면서 여행 사진을 지금도 정리중…
미선씨도 두어장 있는 거 알지?
언제 또 볼 수 있을지는 몰라도…이곳에서라두 자주 보러 올게.
그러니 예쁜 모습 많이 올려주세요.!!!
올해도 씩씩하고 당찬 미선씨! 행복만 가득하길…물론 매튜씨와 함께!!!
한달만에 드디어!! 눈이 다 녹아내렸어요~~^-^
근데 월욜날 또 눈온다는 예보가 있어서 쫌 걱정이라는;;;
언니도 잘 지내고 있죠??
한참동안 조용해서 언니소식 완전 궁금했었어요!!
그날… 정말 아쉬웠어…
언제 또 언니 만날 수 있으려나…ㅠㅠ
언니도 행복한 일만 가득한 한해가 되길 바랄게요~
다음에 만나면 우리 길~게 많이많이 봐요~~
미선아..
잘 지내고 있는겨?
오랫만에 왔더니…홈피가 왜이케 힘들어~~ㅜㅜ
영어공부 해야 하는거야…ㅎㅎㅎㅎ
감기 안 걸리고 잘 지내는겨?
또 보고 싶다..
언쩨 또 나와?
암튼, 오늘하루도 수고하고,
해피한 2010년이 되길 바래~~
곧, 또 보자…
언니 새로 바뀐거 많이 헤깔려요??
나름 복잡하지 않게 하려고 애쓴건데;;;ㅎ
그나저나 올해는 보기 힘들듯…ㅠㅠ
내년에 내가 한국가게 되면 한국서 보고, 아님 언니네가 일루 여행와~
계모임 만들어서 돈모은다던 계획은 어찌된겨~ㅎ
아직도 겨울 보내려면 몇달 더 있어야하니;;:
언니도 감기 조심하구… 내가 언니한테 바라는 소원…알지??^_^
ㅎㅎㅎ 뭔가 많이 바꼈네.
머리 더 둔해지기 전에 공부좀 할라고…ㅎㅎ
근데 영어라 시간이 배로 걸린다;;;ㄷㄷ
새해복은 많이 받고 있능겨? ㅋ
내가 쫌 보냈는데..팍팍..
한해동안 주구장창 갈것이니 기다려봐..ㅋㅋㅋㅋ
힘들었던? 한해가 가고..
이제 세살아닌(12월 31일생이건만 1월1일로 호적에 올라서리..)두살된 우리 현서..
작년보다는 훨 수월하네..
며칠전부터 걸음마도 살짝씩하고..(더 힘들어질려나..)
더 재밌을꺼같기도하고..더 힘들꺼같기도하고..
머 그렇게 살고있네..ㅎㅎ
간만에 오니 홈도 바뀌고..당황했다 잠시.ㅋ
영어공부를 해야하나 싶었는데..
아니라 다행이군.ㅋ
현서재우고 11시 넘어서야 늦은 아침먹고..
이제 커피한잔 하면서 여유를 즐기는중..
너도 올한해 건강하구..
신랑한테도 건강하시라고 전하고.ㅋ
이제 자주오께..사진 팍팍 올려놔..
벌써 1월이 열흘이나 지났다니!!
이대로라면 올해도 후딱 가겠어요~ㅋ;;
언니가 팍팍보낸 복은… 돈복…??
아직 안왔으~ 눈때문에 지연되고 있나봐…ㅋㅋ
언니도 복 많이많이많이 받아요…^-^
현서가 이제 걸음마 시작했구나!!
현서 하루하루 자라는모습 보면 너무 신기해요~
언니네 현서나, 난이네 윤설이나, 내친구 은현이네 예아 자라는거 보면 나도 딸~을 갖고싶다는…ㅋ
주위 보니깐 두돌까지는 힘들어도 그후로는 같이 여행도 슬슬 다니기 시작하고 훨 수월하고 좋다고 하더라구요.
언니 일년만 더 고생해요;;;ㅎ
작년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느라 홈피에 신경을 거의 못썼지만(핑계??ㅋ) 올핸 틈틈이 신경 많이 쓸게요.
내가 이렇게 소홀한 사이에도 신경써주고 연락줘서 고마워요 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