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Tagged ‘ 운현궁 ’

앙가 부모님께_

January 25, 2009
앙가 부모님께_

  고맙습니다… 그리고_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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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혼선언

January 25, 2009
성혼선언

이제 신랑 매튜파빗군과 신부 강미선양의 혼인이 원만하게 이루어졌음을……… 나중에 혼인이 성사되었다는 의미로, 빨간실과 파란실을 엮어서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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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례_02

January 25, 2009
대례_02

각기 다른 의미의 큰절을 몇번이나 했는지… 기억도 안난다는;;; 암튼 신랑 한 번, 신부 두 번 절을 번갈아가며 몇번 하고는_ 어떤 경우에도 서로 존중하고 사랑하고 어른을 공경하고… 등등의 의미로 서로의 술잔에 술을 따라주고, 술잔을 들고 하늘과 땅에 맹세를 합니다. 그리고는 반샷, 반샷… 또 표주박에 술을 따르고 맹세하고 반샷, 반샷… 이렇게 술잔을 두 번 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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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례_01

January 24, 2009
대례_01

대례를 올리기 전 신랑 신부의 몸과 마음을 정결하게 한다는 의미로, 수모님께서 가져다주신 맑은 물로 손을 씻습니다. 그리고는 첫만남의 인사로 서로 번갈아가며 절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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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신부 맞절_

January 24, 2009
신랑신부 맞절_

신부댁 앞마당에서 맞절을 하고, 양가 어머님들께서 촛불의 불을 밝혀주셨습니다. 그동안 잘 키워주셔서 고맙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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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님을 저에게_

January 8, 2009
따님을 저에게_

기럭아범에게서 기러기를 전해받은 신랑은, 신부댁 어머님과 인사를 나누고는 가져온 기러기를 상위에 올려놓고 절을 합니다. 그럼, 신부의 어머니는 “오냐, 내 딸을 줄테니 고이고이 잘 모시고 행복하게 살아라~” 라는 의식으로, 기러기 한쌍이 올려진 상을 가지고 신부가 있는 방으로 가십니다. 기러기 한마리를 품에 안겨주면서, “행복하게 잘 살아라…” 라며 떨리는 목소리로 말씀하신 엄마의 말을 듣는순간, 눈물이 주루룩…… 엄마, 잘 살게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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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댁 도착

January 8, 2009
신부댁 도착

신부댁에 도착한 신랑. 베스트맨인 기럭아범과 함께 신부댁 앞마당에서 인사를 나누고는, 기럭아범이 신랑에게 기러기를 전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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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입장

January 8, 2009
신랑 입장

가마꾼 친구들이 이끄는 가마를 타고 신랑이 신부댁으로 향합니다. 거리가 너무 짧았다고 다들 아쉬워했다는 후문이…;;;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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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remony Start_

January 8, 2009
Ceremony Start_

자, 이제_ 신랑 매튜파빗 군과 신부 강미선 양의 혼례식을 올리겠습니다!!! 라는 집사님의 말씀이 들려온다. 아직 손님들 인사도 다 못드리고, 친구들하고 사진도 다 못찍었는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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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우정, 현희, 태은

December 18, 2008
with 우정, 현희, 태은

  꽃다운 나이 열여덟에 만난 고등학교 친구들_ 나혼자 바쁜척하느라 일년에 몇 번 못만나지만, 항상 서로를 걱정하고 아껴주고 챙겨주는… 그런 좋은 친구사이다. 우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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