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간의 휴가를 마무리하자는 의미에서, 우리동네 Arts Centre에서 열리는 맥주축제에 다녀왔다.
아트센터 건물_
저아저씨 저배봐봐… 저거 분명 술살일거야…ㄷㄷ
날씨가 너무 좋아서 우리도 맥주 한잔씩 사들고 가든으로 고고씽~
다 좋은데… 이 건물이 예전에 교회로 쓰였던 건물이라 가든에 묘지가 그대로 남아있다.
저 묘지안에 누워있는 사람들은 해마다 이맘때면 시끄럽다고 싫어할거야;;;
지난 한주간의 휴가기간동안 맥주 정말 많이 마셨다. 것도 ale만 주구장창…
월화수목금토… 매일매일 마신 맥주와 와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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