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일주일간 머물렀던
게스트하우스로 가는길.
보시다시피,
씨엠립 대부분의 길들은
비오면 질퍽대고 해뜨면 먼지 풀풀날리는 황토길이다…
저 몇십미터길 들어갈때마다
눈 시뻘겋게 뜨고 짖어대는
동네 개들땜에 얼마나 무서웠던지;;;
= July 2006_Agat 18K_Vist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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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일주일간 머물렀던
게스트하우스로 가는길.
보시다시피,
씨엠립 대부분의 길들은
비오면 질퍽대고 해뜨면 먼지 풀풀날리는 황토길이다…
저 몇십미터길 들어갈때마다
눈 시뻘겋게 뜨고 짖어대는
동네 개들땜에 얼마나 무서웠던지;;;
= July 2006_Agat 18K_Vist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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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왓 마지막날.
뚝뚝이를 타고 이동중…ㅋㄷ
미정아. 우리 이때까지만해도 한국사람같다;;;
= July 2006_Agat 18K_Vist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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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여기서 일몰 보려고 세번 올라갔었나??
비오고, 흐리고, 마지막날 간신히 일몰을 봤드랬다.
진짜 멋있었는데… 아가트 내공부족;;;
= July 2006_Agat 18K_Vist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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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에서 젤 크다는 톤레삽 호수…
멋진 일몰을 기대하고 갔지만,
날씨도 흐렸던데다
우리가 호수를 한바퀴 돌아보고 났을때까지도
해지기 한~~~참 전이었;;;
= July 2006_Agat 18K_Vist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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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에서 젤 크다는 톤레삽 호수…
멋진 일몰을 기대하고 갔지만,
날씨도 흐렸던데다
우리가 호수를 한바퀴 돌아보고 났을때는
해지기 한~~~참 전이었;;;
Edwin & 은선
= July 2006_Agat 18K_Vist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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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백팩 메고.
입국심사 받느라 한시간이나 왔다갔다;;;
찔끔찔끔 내리는 비 덕분에.
황톳길은 질퍽질퍽.
그.러.나.
그보다 더 험난한 여정이 기다리고 있었으니…
= July 2006_Agat 18K_Vist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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