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8시반 비행기.
난 내가 이렇게 이른시간으로 비행기티켓을 샀는지 몰랐다. 분명 항공사에서 시간표를 바꿨을거라고… 매튜한테 어거지만;;;
스탠스테드 공항이 집에서 40분 거리라 다행이지, 더 멀리있는 공항이었음 꼭두새벽부터 매튜 고생시킬뻔했다. (나야 조수석에서 자면 그만이니ㅋㅋ)
5시반에 일어나 커피한잔 들이키고 문단속을 하고는 집을 나섰다.
이른 새벽이라 대형 트럭들 외엔 도로가 한산.
3박4일의 짧은 일정이라 둘다 hand luggage밖에 없어서 초고속 체크인을 하고는 공항내 까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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