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니티 컬리지와 템블바 사이의 메인로드에 자리한 레스토랑 겸 바.
리플렛의 사진과 똑같은 건물이 자리잡고 있어서 찾기 완전쉽다.
19세기에 지어진 건물로 빅토리아 양식의 인테리어가 화려하고 예뻤다.
1층은 음주와 수다를 즐기러 온 사람들로 북적거렸고,
우리는 조용히 저녁을 먹기위해 2층으로 올라가 자리를 잡았다.
아침식사, 브런치, 점심, 저녁메뉴가 다 따로 있는데, 우리가 먹은 저녁메뉴는 10유로~15유로 선이었다.
더블린에서는 평균가격_
아!! 그리고 이곳이 우리가 마셨던 기네스 맥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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