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mple Bar
Temple Bar는 더블린 시내를 흐르는 리피강의 남쪽에 자리한 지역을 가리킨다.
게스트하우스에 짐을 풀고 지도받고 동네설명 듣고 씻고 차 한 잔 마셔주고(꽤 많은걸 했군ㅋ)
더블린의 명소중 하나인 템플바로 직행~

템플바 거리를 중심으로 펍, 레스토랑, 기념품상점, 갤러리, 극장 등등 가지각색의 건물들이 모여있었다.

한바퀴 쭉 훑어보고 이 거리에서 젤 유명한 THE TEMPLE BAR로 고고씽~
워낙 유명한 곳이라 다른곳보다 맥주값이 비싸다는걸 알고는 있었지만, 그래도 다시는 못올지도 모르는 곳인데…
여기서 기네스 한 잔 마셔줘야지~ 안그래??

아놔 나 더블린도 엄청 가보고 싶은 곳이라구;
부럽네 부러워;
그나저나 홈이 싹 바꼈네?
새해 복은 많이 받고 있나?
많이 많이 받아. 신나는 새해 되길 바래
더블린 완전 살인물가;;;ㄷㄷ
그래도 한번쯤은 가볼만한 곳인것 같애.
두번까지는 잘…ㅋ
새해초부터 일에 치이고 눈에 치이고 피곤하다;;
오빠도 복 많이많이많이 받아…^-^
거기가도 일에 치이고 사니? ㅎㅎ
역시 일복은 타고났나벼..
몸 잘챙기구..새해복 많이받고…^^
지난달에 쫌 한가한듯 싶더니… 2010년 첫출근날부터 ㄷㄷ이네;;;
그래도 한국에서처럼 야근은 거의없어서 좋아요…^-^
원래 계획은 아일랜드도 포함이었었는데..미선씨 사진보니 가고 싶다.
언니~ 다음번 여행계획을 세워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