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슬렁 어슬렁~
맥주 한잔씩 하고~ 라이브 공연도 보고~
그렇게 한시간정도 있다보니 슬슬 배가 고파온다.
오늘은 뭘 먹을까…??
레스토랑도 둘러볼 겸 더블린 야경도 구경할 겸 슬슬 다리를 건너 북쪽으로 이동~

다리 건너면서 한 장 찰칵~

매튜도 한 장 찍어주고~

예쁜 쇼윈도 장식
Boxing Day에 맞춰 간지라 살짝 세일을 기대하고 갔건만…
왠걸, 유로 환율대비 계산해보니 영국이 더 싸거나 똑같더라는…
결국 매튜랑 둘이 꿍시렁대면서 윈도우 쇼핑만 하고 암것도 안샀다;;;
미선씨 나온 배경 너무 예쁘다.
ㅎㅎ 뉘앙스가 미선씨는 안이쁘단거 같어.. 아닌거 알지?ㅋㅋ
ㅋㅋㅋㅋㅋ
매튜가 간만에 한장 건졌네…ㅋㅋ
여긴 영국아니여?? ㅋㅋㅋ
내가.. 잘 몰라서리..ㅋㅋㅋ
영국이 잉글랜드, 웨일즈, 북아일랜드(혹은 아일랜드), 스코틀랜드로 나뉜데.
더블린은 아일랜드의 수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