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스컴 타다!!
아… 모… 내 얼굴이 어디 TV나 신문에 나온건 아니고;;;
2009년에 울회사에서 prom과 make jewellery라는 잡지를 새로 발간했거든요.
새잡지 발간과 함께 새 웹사이트 프로젝트도 진행됐구요.
회사 입사한후로 메인 디자이너로서 진행한 나의 첫번째 프로젝트였어요.
거의 한달반동안 울팀원 모두 빡시게 작업한 끝에…
오픈예정일에 맞춰 새 매거진 공식 웹사이트 오픈!!
사장님을 비롯, 울팀장님, 스튜디오 팀장님 등등 윗분들이 너무너무 좋아해 주셔서,
사장님의 특별 지시로 창간호 에디터면에 이름이 실렸답니다…^-^

저~기 보이는가!!!
Lead Designer Miseon Kang

회사에 샘플잡지 도착하자마자 한권씩 챙겨와서는 집에서 기념촬영…^-^
오래전 일이지만 나에겐 타지에서 이룬, 두배로 특별한 날이었기에 포스팅!
- March 2009 -
이렇게 하나의 프로젝트가 끝날때 먼가 이뤘다는 표가 나야 일한 보람도 두배가 되는듯..ㅎㅎㅎ
멋진데 썬~~
더 열심히해서 한국인의 저력을 보여줘..하하하
추카해..수고해써~~
언니 고마워요…^-^
울회사에 아시아인이 나밖에 없어서 더 티가나나봐;;;ㅋ
열심히 해야지~
thats a good photo,who took that?!!
well done little,very proud of you…
thanks for your support mat…^-^
보는 거만으로도 뿌듯하네…정말 멋진 미선!만났을때 가지고 나와서 한권 주지 그랬어. 너무 아쉬운 만남이었어.
그때 샘플이 100부씩밖에 안들어와서 하나밖에 못챙겼;;;
둘다 책장에 고이 모셔뒀다는…ㅋ
맞아요 언니, 너무 아쉬운 만남이었어요. 하루가 눈깜짝할사이에 가버려서…ㅠㅠ
오호오호~
완전 자랑스러워~~
자기 쵝옹~~~
쌩유~~ 더 욜씸히 할게~~^-^